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우리 이재민위원께서 볼라드에 관련돼서 관심 갖고 많이 말씀하셨는데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 요지는 이겁니다. 전임 구청장은 보도블록에 사람 중심을 만들었기 때문에 볼라드 설치를 많이 했는데 구청장이 바뀌어서 차량 중심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볼라드를 제거하니까 인도가 차량으로 점유가 돼버린 거죠. 그래서 사람 중심이 아닌 차량 중심으로 바뀌어 버렸다는 거. 그랬기 때문에 사람 중심으로 다시 바꿔 달란 얘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화면 한번 띄워 주시겠어요? 지금 가로수길에 거주자 우선 주차장을 도시관리공단에서 주차장으로 만들고 있어요. 여기서 소화전이 있는 곳에, 그동안은 거주자 우선 주차로 소화전이 있는 곳에 써 왔어요.
그런데 새로 주차장을 만드는데 아까 맨 마지막에 카톡으로 보내준 거요. 만드는데 소화전이 있어요. 소화전 주변에 5m는 주차장 금지입니다.
맞죠? 이게 주차장 하나 그리는데 재난안전과, 도로과, 주차관리과 이게 다 맞물려 있어요. 그럼 강남구가 얼마나 소통하고 있느냐, 도시관리공단에서는 주차장을 만들고, 그 차선 좀 보여 주시겠어요?
여기 소화전에 있는 차선, 안 나왔어요? 바로 이 소화전 있는데 바로 앞에 차선이 지금 설치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문제는 뭐냐면 이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소화전을 이전한다는 거예요.
예산 낭비가 분명합니다. 주차장 2∼3면 만들고자 소화전을 다시 이전 공사하는데 굴착팀 굴착 허가신고 해 주시면 안 됩니다. 현안에 대해서 말씀드렸고요 도로관리과에 대해서 본위원이 준비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비가 왔죠. 어제 저녁에 비가 왔는데 10시쯤 비가 오는데 집에 들어가는데 차선이 안 보여요. 그렇습니다.
우리 지금 차선이 안 보이는데, 이 사진 아니고요. 지금 흰색차선에 기준은 240mcd죠. 과장님, 평상시 기준이 밝기가 흰색차선의 밝기가 240mcd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