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겁니다. 매년 이거 지금 세 사람한테 5,000만원씩 사업비가 나간다는 것 아닙니까? 5년 동안.
그런데 이분들 매출은 3억이에요, 세 분이서. 청소 소독에 물론 장비가 필요하겠지만 물론 그 장비도 또 보조를 해 주겠지요. 충분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세 분이서 3억의 매출을 올리고 우리 구에서는 매년 5,000만원씩을 지원 5년 동안을 한다, 아니잖아요, 상식적으로. 그래서 이 부분도 좀 중간 모니터링을 해서 규정이 어떻게 돼있는지 모르지만 졸업을 시키고 유연성을 가져야 됩니다. 또 어려운 분들을 해서 또 훈련을 시켜서 자활을 시키고 목적이 그거거든요.
한번 선정이 되면 5년 동안 이렇게 계속 지원받을 필요도 없고 지원할 필요도 없다 저는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청소행정과에 하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기억하기로는 개방화장실이 목표가 500여곳으로 돼 있는데 거의 뭐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원하는 조건이 개방을 하라고 하는 화장실인데 이게 모니터링이 잘 안돼요.
제가 본위원이 사회생활 하다 보니까 이거 지원만 받고 열쇠를 잠그고 그다음에 전자도어 그걸로 돼 있어요. 모니터링 해 줘야 됩니다. 특히 재래시장, 여기가 어디입니까?
서울 강남입니다. 킨사이다 캔병에다 열쇠 달아가지고 각 가게에서 그거 들고 다녀야 되겠습니까? 코로나에.
그거 몇 사람이 들고 다닌, 킨사이다 캔병입니까?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재래시장. 이게 무슨 우리가 강남 서울에서 있어야 될 법입니까?
저도 그래서 상인 번영회장한테도 얘기를 했어요. 저는 의원으로서 했지만 구청에서 지원을 한 만큼 관리감독 철저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