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젊은, 나이 조금 요즘에는 100세 시대여서 한 70대도 경로당 가기 싫어합니다. 이미 경로당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 꼬부랑 할머니들이 와서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넣어도 이거는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경로당이라고 이름 짓지 마시고 차라리 주차장도 넣고 다문화 복합 이런 문화센터를 가는 프로그램을 가지셔야지 그냥 어르신을 위해서 좋아요.
그런데 70대도 청년인데 잘 안 오실 뿐더러 이렇게 해서 오로지 할머니 방, 할아버지 방 프로그램 만들면 저는 이거 프로그램 100%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에 아파트 내에도 일부러 문 잠가놔요, 잘 안 모이시니까. 일주일 내내도 아니고 차라리 그쪽으로 유인을 하셔서 거기는 영양사도 오시고 프로그램 거기도 시설 잘 해 놔요.
거기로 좀 보내시고 차라리 이거 아까 또 위탁 주시지 말고 할머니하고 아이들하고 그렇게 공유할 수 있는 도서관도 만들고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는 개념이 와야 하는데 딱 경로당 못을 박으니까 도대체 20명, 30명 이분들 솔직히 말씀드리면 돌아가시면 또 채워지지 않습니다. 누가 활성화시키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