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자동화가 발전이 될수록 인력이 필요 없어지는 건 당연한 건데 제가 행감 때 한 번 말씀드린 부분도 현재 다른 외국의 사례들도 보고 그 부분을 좀 개선시켜서 주민들이 찾아오게끔 만드는 방향을 생각을 좀 해보라고 말씀을 드린 것도 있었는데 그렇다면 그 인력을 좀 그런 외국 사례처럼 좀 바꾸면서 인력을 그쪽으로 돌릴 수 있는 방법도 있거든요. 굳이 인력 감축을 하는 게 아니라 인력을 다른 쪽으로 옮길 수 있는 방법들도 얼마든 있는데 감축을 무조건 염두를 두고서 한다는 거는 좀 요즘에 일자리도 없고 일자리난이 심한 가운데서 저희가 해야 될 부분인지는 좀 생각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리고 기계가 현대화 되면서 교체가 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현재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이랑 환경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현대화 사업을 하면서 환경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전혀 없어요. 그런 부분 일단은 일반 현대화 사업하는 것도 좋지만 그분 현지 진짜 열심히 일하고 계신 분들의 건강이랑 환경을 생각을 먼저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일단 뭐 필요한 예산이긴 하지만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