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방금 이어서 아이스팩 재활용에 대해서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그거는 사실 수급의 원리보다는 두 가지 방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환경을 보호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그게 꼭 필요한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거에 대한 수요처를 꼭 전통시장이 아닌 일반 가게에서도 많이 필요로 하더라고요,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 평소에 모았다가 또 수요가 많은 여름철에 공급하는 자활센터에서 하는 것은 좀 적극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집에 매번 모이는 이게 참 아깝기도 하고 버리려니 환경오염의 소지가 많아서 좀 여러 가지 갈등이 많았는데 그 사업을 좀 진행을 적극 검토해서 좀 내년도에도 좀 정확하게 분석해서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좀 같이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또 질의드리겠습니다. 음식물 종량제봉투 종량제 RFID 신청 보급이 내년에 460대를 하기로 돼 있는데 작년에 아니 금년에 890대, 내년에 460대 그러면 그전에 또 몇 대 한 게 있나요? 좀 자료를 확인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