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그거는요 우리 다문화 이민가족들이 본인들이 더 잘아서 어플을 사용하고 생활에 불편하기 때문에 원하는 언어를 찾아갈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조금 안 맞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일단 좋습니다.
다음 질의 들어갈게요. 그다음에 다문화인식교육해서 강사료가 천차만별이에요. 어떤 거는 37만원, 어떤 건 15만원, 또 강사비가 각각 틀리더라고요.
그런데 왜 이렇게 강사비 책정이 중구난방인지 20만원짜리도 있고요. 15만원짜리도 있고요 그러면 우리가 주무부서에서 물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어떤 강사가 교육을 할 거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어느 정도 기준선을 갖고 섭외를 하도록 유도하고 관리를 했어야 되는데 그 다문화가족센터에서 보내온 내용대로 그대로 수용하다보니 이런 결과를 초래한 거예요.
강사료가 2배 이상 비싸면 그거 누가 이해하겠습니까? 37만원이고 15만원이면 2배가 아니죠. 3배가 넘네요.
하여튼 3배 가까이 되네요. 15만원짜리도 있고 10만원, 20만원 이래요, 강사비가. 여기 촘촘히 보세요.
각 서비스마다 강사료가 틀려요. 이렇게 많다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519쪽에 보면 엘리베이터 시설유지비를 받더라고요. 그러면 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물을 어디에서 관리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