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게 저소득층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게 설치 처음에는 초반에는 좋은데 나중에 돈을 자기가 내야 된다는 게 되게 부담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아마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또한 저희도 계속 말하지만 설치해 줬다가 그 기한이 끝나면 해지를 하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더 이상 필요 없으니 가져가세요 그러면 저희는 또 그만큼의 공사비가 또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 되고 그렇다면, 그래서 제가 이 정도로 좀 저조한 실제 저조한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개선방안을 찾아야 되는 부분이고 아까 말씀하실 때 설치하는데 요즈음에는 기계들이 워낙에 좋아가지고 그냥 붙이기만 해도 되는 것들이 꽤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여러 방면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런 실적이면 이 사업이 계속 지속이 필요한 사업인가를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거든요. 일단 내년도 실적까지는 한번 더 봐야 될 거는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