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29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11-30

이향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우리가 콘텐츠를 또 만들어서 또 수출해야 되면서 계약을 해야 되네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이익이 뭐죠? 요르단에 우리 강남구가 굳이 강남구의 특색을 살린 것도 일단 우리 강남스타일로 이미 확산화되어 있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지언정 지금은 해외에서 코로나 때문에 못 오는 거지 지금 우리 강남구를 몰라서 못오는 것 아니고요.

비행기 타보셨잖아요. 딱 찍어서 강남 서울을 찍으면 강남구 봉은사 마크가 나옵니다. 그걸로 충분한 홍보가 됐는데 이거를 콘텐츠를 또 다른 콘텐츠를 만들어 가지고 있는 거를 활용을 해서 더 어떻게 활용할까가 아니라 또 콘텐츠를 만들어서 또 2년 계약, 3년 계약 우리한테 돌아온 수익이 뭐죠?

이제 비즈니스 개념으로 가야 될 거 같아요. 차라리 이 돈을 저기 우리 통상 무역 통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한테 지원을 해서 마케팅을 해서 그분들한테 수입도 얻게 하고 관광 한국에 대해서 강남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서 우리가 무역을 할 수 있다.

이런 거가 차라리 실리적이고 거기로 해서 전파를 해서 강남구에 와서 비즈니스 맺고 홍보하고 또 성형외과 있잖아요. 이런 거 콘텐츠를 만드는 게 낫지, 이게 과연 얼마적인 확산이 될까는 좀 의문스럽습니다. 물론 정책실장께서는 홍보를 잘해보시자고 이런저런 사업을 벌이시는 거 같은데 하여튼 위원님들도 한번 제지를 가할 건 가야 될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