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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29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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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이중성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이해가 안 됩니다. 본위원이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하나는 구정홍보 했던 거를 계속 유튜브 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하나는 유튜브 활동하는 사람을 더 장려하고 하기 위해서 하는 거다?

그런데 결국은 목적은 하나야, 유튜브 하나를 위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이도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확산에서 또 프랑스 칸을 가신다고 했어요.

만약에 저 같으면 우리나라에 문화관광부가 있습니다. 거기에 한 꼭지를 얹어서 어차피 그거는 한국을 대표하기 위해 나가서 칸느뿐만 아니라,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가려고 노력하는 그 부가 있는데 국비도 얼마든지 사용하면서 머리를 써서 한 꼭지 넣으면 될 건데 굳이 그래서 본위원이 그렇게 행감 때 질의한 거예요. 지금 나라 사업하시냐고?

그랬더니 “아닙니다. 구청을, 강남구를 위해서 한 겁니다.” 본위원은 그게 아니에요. 거기 가서 오징어게임 말씀하셨고 BTS 말씀하셨는데 그게 강남구를 위한 겁니까?

한국 전체를 대표하러 가신 거지? 그래서요 글로벌 콘텐츠 한 거 작년에 또 앞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했다 하지만 이게 단기적으로 나온 얘기도 아니고 지금 작년에 어떤 사업 계획서를 반영을 해서 다 잘 하시라고 격려는 하고 싶지만 이게 얼마나 강남구를 위해서 이렇게 제작을 해서 또 홍보를 해야 하는지는 좀 우리 위원들도 논의를 해야 할 것 같지만 이번에 예산을 보면 신규 사업도 있고 또 좋게 생각하면 의욕적으로 하시는 거는 높이 평가하겠으나 이중성이 많고요. 그다음에 정말 검증되지 않은 것도 많고 게다가 유튜브는요 홍보를 자꾸만 할 수 있도록 일반 업자들은 홍보를 콘텐츠를 잘 개발을 하면 광고 수입이라도 해서 뭔가 이익이라도 남기지, 그것도 아니고 우리는 이익 남길 수 없는 걸 양쪽 크리에이터 만들어서 집중 공략하면 과연 강남구를 위한 것인가?

또 강남구가 또 전 구민의 세금을 걷어가지고 프랑스에 가서 우리 강남구를 홍보한다? 이거는 관광부가 할 일이고 나라에서 할 사업이고, 차라리 거기에다가 해달라고 한 꼭지에 얹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에요. 다시 부연하면 지난번 우리 실장님께서 61.8% 불용된 내용이 쓸 데 썼고 예산을 편성을 직접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아껴서 썼다, 저 높이 칭찬드리고요.

이번 예산도 위원님들 심각하게 생각하세요. 61.8%, 61.8%는 코로나 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예산이었습니다. 그런데 미미하게 많이 남긴 것에 대해서 예산 편성 조금 잘못됐고 다음에는 고치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예산 편성을 아주 삭감을 해왔으면 저는 칭찬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아주 반영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 굉장히 섭섭하게 생각하고요. 실장님? 예산 편성 잘못 됐다고 인정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조금 더 논의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혹시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