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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29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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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계속 인기가 좋을 거예요. 무료제작 했어. 어쨌든 계약서를 가져오셔야 돼요.

왜냐하면 지금 지난번에 행감자료에도 있지만 출품된 작품의 저작권은 저작권법에 따라 출품자에게 있으며 저작권으로 발생하는 모든 분쟁의 책임은 출품자에 있다 이 얘기는 이모티콘이 계속 인기가 있어서 올라가서 이거에 대해서 제지를 걸고 앞으로 우리 강남구청이 지금 공모를 해가지고 출품자에게 상금 줘가면서 우리가 홍보를 계속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계속 올라가면 이게 우리 강남구에서 쓸 수 있다라고는 쓸 수 없게끔 그 사람이 이렇게 제재를 가하면 못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계약서를 가지고 오시라고요, 어쨌든 저쨌든.

이게 인기가 분명히 속기록에 남기셨을 거예요. 계속 이거 인기가 있고 타 구보다 훨씬 더 좋다. 그래서 올라간다 이러면 이 저작권은 이 사람이 만약에 이게 이래요.

어떤 이모티콘 잘 만들어서 연간 10억을 버는 사람도 있대요. 그 얘기는 이 사람이 계속 홍보를 해서 업그레이드를 시켰겠죠?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 여태까지 밑바닥 다 깔아줬어요. 계속 아까 말씀대로 한다면 계속 상승이 돼요. 그러면 나중에 저작권 문제로 이게 분쟁이 일어날 텐데 우리가 정작 강남구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모티콘을 만들었는데 내가 이게 인기가 좋으니까 클릭을 많이 하고 홍보를 더 하고 싶어.

그런데 나는 인기가 올라가서 나는 이제부터 팔기 시작해. 그러면 강남구에서는 뭐라고 하실 거냐고요. 그 저작권 가지고 오시라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