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계속 인기가 좋을 거예요. 무료제작 했어. 어쨌든 계약서를 가져오셔야 돼요.
왜냐하면 지금 지난번에 행감자료에도 있지만 출품된 작품의 저작권은 저작권법에 따라 출품자에게 있으며 저작권으로 발생하는 모든 분쟁의 책임은 출품자에 있다 이 얘기는 이모티콘이 계속 인기가 있어서 올라가서 이거에 대해서 제지를 걸고 앞으로 우리 강남구청이 지금 공모를 해가지고 출품자에게 상금 줘가면서 우리가 홍보를 계속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계속 올라가면 이게 우리 강남구에서 쓸 수 있다라고는 쓸 수 없게끔 그 사람이 이렇게 제재를 가하면 못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계약서를 가지고 오시라고요, 어쨌든 저쨌든.
이게 인기가 분명히 속기록에 남기셨을 거예요. 계속 이거 인기가 있고 타 구보다 훨씬 더 좋다. 그래서 올라간다 이러면 이 저작권은 이 사람이 만약에 이게 이래요.
어떤 이모티콘 잘 만들어서 연간 10억을 버는 사람도 있대요. 그 얘기는 이 사람이 계속 홍보를 해서 업그레이드를 시켰겠죠?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 여태까지 밑바닥 다 깔아줬어요. 계속 아까 말씀대로 한다면 계속 상승이 돼요. 그러면 나중에 저작권 문제로 이게 분쟁이 일어날 텐데 우리가 정작 강남구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모티콘을 만들었는데 내가 이게 인기가 좋으니까 클릭을 많이 하고 홍보를 더 하고 싶어.
그런데 나는 인기가 올라가서 나는 이제부터 팔기 시작해. 그러면 강남구에서는 뭐라고 하실 거냐고요. 그 저작권 가지고 오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