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상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는 벽화를 했을 때는 여러 가지 퇴색이 된다든지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 우리가 벽화 그리기 이렇게 하지 않고 디자인월로 한 이유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랬을 때 우리가 지금 벽화로 그리려고 하지 않고 지금 전에 밀알학교처럼 나무 있잖아요.
제가 나무 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런 방향으로 하겠다고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어요, 행감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런데 지금은 벽화를 가지고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벽화 그리기는 물론 갈라져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 데다 꼭 하지 말고 우리가 학교라든가 처음에는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벽화를 그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계속해서 지적을 했는데 지금 어떤 소재를 쓰실 건지 어떻게 디자인을 할 건지는 나와 있습니까? 지금 보면 공사재료비가 3,850만원이에요.
그렇지요. 어떤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쓸 건지는 전혀 여기에 표기가 안돼 있다는 얘기지요.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