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자료가 그렇다니까 그거보다 더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역이. 자, 마무리 하면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반대라기보다는 제가 배경에 대해서 궁금했고요.
이런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이거 복합적으로 우리가 평가를 하고 연구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환경, 교육, 상권 이런 거, 건축, 교통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 산출내역을 보면 전부 엔지니어들만으로 구성이 돼 있어요. 이게 건축에 대한 활성화입니까?
아니면 역세권 전체에 대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참여 산출 보면 전부 기술사고 연인원 한 658명이 참여를 해요, 여기 보면. 기술자들 보면 약 한 660명이 참여를 했는데 거의가 엔지니어예요, 엔지니어.
그러면 이게 복합적인 어떤 활성화의 균형적인 그런 것 그런 방안이 나올 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