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지금 농지업무는 스마트팜 포함해서 공원녹지과로 가는 게 맞고 거기로 옮겨주세요. 만약 그 이전에 안 가면 스마트팜도 녹지과로 가야 되는 게 맞다라고 보고요. 스마트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스마트팜이라는 것이 서울시 도시농업과에 갔더니 건물 들어가는 복도에는 전부 냉장고화 돼서 거기서 이제는 작물을 기르고 있는데 참 보기 좋게 되어 있어요. 이것이 홍보도 많이 되고 우리 여기서 과장님이 했던 농업체험장 어린이, 유치원생들의 체험장으로 또는 친환경 먹거리로 좋은 홍보도 되고 또 볼거리도 되고 이런 과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발전하더니 세곡동에 건물에 스마트팜 이런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회원을 모집하고 그 회원들이 와서 관리하고 이러한 친환경 먹거리를 체험도 하고 가서 소비도 하고 하는데 앞으로 지금 우리 세곡동에 지금 이거 텃밭에 스마트팜 개장했잖아요.
이것을 확대하고 이것을 더 활성화 시킬려면 결국은 교육을 해야 되잖아요. 대상자들을 위해서 관심이 있거나 이것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또 이게 많은 기술이 요하는 것 같더라고요. 또 보니까 여러 가지 그게 그러면 교육을 하면 또 지원도 해줘야 되고 또 그러면 지원해서 잘하면 생산해서 판매도 해야 되고 그러면 이게 또 소비하는 소비층도 있어야 되고 그렇게 전체적으로 이게 나가야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먹고 즐길 수 있는 스마트팜이 된다라고 보고 우리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를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