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제로웨이스트 하고 그런데 지금 각 주민 그런데 공간이요. 물론 이제 빈공간에 자원봉사캠프 넣는 것도 좋지만 결국은 주민들이 나서서 해야 될 문제거든요, 그 자원봉사를 통해서. 그런데 저희가 이렇게 그동안 작년에 각 동마다 쓰레기분리, 통반장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이용해서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게 훨씬 나은 거 같아요.
굳이 캠페인 모여서 사람 모아라 하는 것보다 통장협의회 회장도 있고 아니면 주민자치위원장도 있고 그분들한테 이런 과제를 줘서 주민들을 독려하는 게 낫지 또 다른 캠프를 만들어서 자원봉사 이끌어서 그거는 좀 아니고 그다음에 지난번 보니까 우리 동장이하 팀장들이 굉장히 협력을 하면서 주민들을 끌어내는데 또 다른 이런 기관을 만들면 좀 옥상옥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물론 쓰레기 굉장히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