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김형대위원입니다. 우리 이용달 과장님은 개포2동에 있을 때 새벽에 동에 동정을 살피러 다니는 것을 보고 웬만하면 질의를 안 하고 칭찬만 하고 싶은데 사실은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는 생각에서 한두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들이 이야기한 거하고는 틀리긴 합니다마는 지난 여름에 우리 국민의 힘에서 세금폭탄 막아내자, 주택공시가격 동결하라는 우리 서명운동을 할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내 관내에 3개 동사무소가 있지만 그때 갑자기 낮에 비가 왔어요, 소낙비가. 그런데 그늘막이 안 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팀장, 담당, 서무주임이 와도 그거를 못 펴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동장님 어떻게 평가를 하겠어요? 동장 같으면 어떻게 평가를 하시겠냐고?
우리 국장님 이야기 한 번 해 보세요. 그러한 부분들은 설치하고 유지비를 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밑에 직원들을 관리를 잘 하고 교육을 시켜서 비상사태에 그걸 언제든지 펼 수 있도록, 또 예를 들어서 주민센터에서 나오지 않아도 주민이 어떠한 SOS를 해서 또 설명서를 붙인다든가 해서 해야 되지 않겠어요? 이것은 국장한테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청장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참고로 하시고요. 답 안 해 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