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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299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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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기부채납해서 한 시설들이 보편적으로 보게 되면 개포 8단지나 여기 지금 이 힐링센터 개포 여기나 보면 그 지역, 그 단지 하물며 이런 사람들, 아주 소규모의 구민들만 이용할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지금 도로변에, 이면도로 쪽으로 공원이니까 잔디가 있지 않습니까? 잔디, 잔디에 하다못해 입간판을 세운다든가 해가지고 이게 개포힐링센터구나 해서 하다못해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가도 힐링센터를 보고서 아, 여기 힐링센터가 있구나 해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또 도보로 통행하는 통행인 강남구민들도 여기 힐링센터구나, 그런 데 간판을 이렇게 가까이 해 놓으면 알 수가 있는데 하물며 제가 지금 거기를 여러 번 지나다닙니다, 그 길을.

그런데도 잘 저야 이제 그 현장에도 가보고 하니까 뭐 쳐다보면 저 안에가 힐링센터인지를 알지만 일반 구민들은 알 수가 없다 이런 얘기예요. 해서 사실 막대한 이 건축비를 들이고 또 이런 연 한 시설당 약 8억 가까이 예산이 들어가고 이런 시설들인데 더군다나 현재 이제 신사동에 앞으로 내년, 후년에 준공이 될 것 같은데 되게 되면 이제 3개소 아닙니까? 3개소.

해서 하여간 많은 주민들이 도회지에서, 산업사회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글자 그대로 멀리 강남구가 저런 숲속에 힐링센터를 아직 조성을 못 했지만, 이 시내에서만 이렇게 시내에 조성해놓은 이런 힐링센터에서 잘 글자 그대로 힐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설만 하지 말고 앞으로 많이 강남구민이 이용해가지고 정말 이 힐링센터를 잘 지었다, 잘 개관했다, 잘 이용한다는 이런 칭찬의 목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우리 뉴디자인과장께서는 적극 신경을 써주세요.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