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뉴디자인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뉴디자인과의 명칭, 부서명에 맞게끔 도시공간을 개선하는 그런 여러 가지를 구상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참 평가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 신경을 잘 안 쓰였던 그런 지역들까지도 공간개선을 위해서 여러 가지 제안도 하고 또 그걸 도출하기 위해서 노력한 점에 대해서는 저는 아주 좋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역이 대치1·4동이기 때문에 항상 아쉽게 생각했던 학원가가 그렇게 많은 학생들, 청소년들이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뭐 하나 이렇게 바꿔준 게 없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그 전문가와 지역에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서 도출이 된 게 학원가 환경개선 사업이다.
그래서 여기는 이제 물론 어떤 과가 예를 들어서 건축과라든가 도시계획과가 생각은 할 수 있어도 그 과는 그 과만 생각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이런 뉴디자인과가 주축이 돼서 이런 개선의 어떤 계획을 세우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여기에 미니 테라피 존이라든가 미팅 스팟 사인 폴이라든가 파고라형 그늘막, 이런 것들은 유지관리에 어떤 어려움이 없는지 법적인 검토를 했는지에 대해서 뭐 이런 거에 대해서는 지난 행감 때도 그렇고 지난 회기에도 그렇고 여러 차례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검토보고서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검토가 다 끝난 상태입니까? 어떻습니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