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애당초 이거는 구정연구단에서 해서 좀 나왔으면 좋지 않을까, 구정연구단에서도 빅데이터 연구하고 또 일자리정책과 작년에 또 연구하고 또 관광진흥과에 또 관광의 활성화 연구하고 너무 이렇게 많아서 하나의 그거를 가지고, 꼭지를 가지고 각 과를 분석을 해야 되는데 싶은 생각이 들고요.
이제 이거 언제까지 하실 거예요? 구민행복 실감을 위한, 계속 하셔야 되나? 지금 제가 보기에는 아까 마음치유 이것도 10명에게 1,400이면 한 사람한테 140만원인데 이거는 참 부당하고 그래서 살짝 생각한 게 결국은 행복자문단 회의수당도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이게 비대면으로 많이 했을 텐데 했을까나 싶은 생각도 들고 언뜻 보기에는 이분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주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