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안전교통국장님께 좀 확인이라고 해야 될까 답변을 듣고 싶어서요. 어쨌든 우리가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관련해서 운영비하고 또 환경개선사업비가 이렇게 올라왔잖아요.
올라왔는데 지금 대치유수지가 2028년이면 BTL사업이 종료가 되잖아요. 그래서 본위원이 그때 292회 5분 발언에서도 발언을 했지만 우리가 양재천 이남에는 사실, 아니 체육시설이 양재천 이남에 다 편중되어 있어요. 그래서 양재천 이북에 삼성동, 대치동, 청담동, 압구정 이쪽에는 체육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 본위원이 BTL사업이 끝나면 우리도 대치유수지를 복개해서 복합체육문화센터를 건립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었는데 그때 실례로 지금 성동구의 뚝섬 유수지를 지금 복개해서 내년에 아마 제가 완공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2022년도에. 그래서 거기 4층으로 해서 복합문화센터를 해서 거기에 수영장, 볼링장, 초등돌봄센터, 어린이집 이런 걸 넣는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완공되면 저도 한번 가보려고는 하는데 우리도 양재천 이북에 체육시설이 없기 때문에 본위원이 2021년에서 2025년까지 문화체육과에서 나온 중장기 체육시설 확충 계획을 봤는데 거기서 봤을 때 제 기억에 봉은중학교 운동장하고 휘문중학교 운동장에 체육시설 좀 하는 거 외에는 5년 안에 아무 것도 들어가 있는 게 없는 거예요.
삼성동, 대치동, 청담동 이쪽으로. 그래서 반드시 우리가 BTL사업이 종료가 되면 대치유수지도 복개를 해서 그런 다목적 실내체육시설이 건립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많은 주민들도 거기에 공감을 많이 하셨고 해서 지금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먼저 치수과장님한테 그때 추경 때 올라왔을 때 지금 암벽등반 자리에 만약에 이게 복개했을 때 그 자리가 또 이렇게 거기를 다 없애야 되는 일이 없겠느냐 하나 하고 엘리베이터 지금 설치하는데 이 자리도 복개하고는 관계 없겠느냐라고 물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치수과장 답은, 아마 지금 국장님께서도 만약에 복개하면 그 복개 위치가 대충 어디가 합당하리라 적합하리라는 그 위치가 아마 떠올려지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한번 확인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암벽등반장하고 지금 엘리베이터 지금 설치를 하는 지금 비용을 이번에 드려야 되는데 그때에 지장이 없겠는가를 제가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