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렇게 이야기 하셔야지요. 왜냐하면 이동연대에서 실질적으로 국회에서 계속 데모를 하고 있지만 버스 같은데 휠체어 탈 수 있도록 다 법 통과시키고 다 했잖아요. 지금은 이제는 각 시도협회 쪽으로 내려오고 있어요, 걔네들이.
그러면 고소고발도 당할 수도 있고 그걸 감당할 길이 없지요, 실질적으로.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 강남구도 그러한 부분은 또 제가 이런 이야기를 의원으로서 안 하고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많이 고려하셔서 앞으로 가급적이면 내가 양다리가 없고 휠체어를 탔을 때 이 사람들이 다니기가 어떨까?
내가 앞에 안 보였을 때 시각장애인들은 어떻게 전철을 타고 갈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염두에 두고 최소한도 접근하는 방법을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