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보면 국내외 전, 현직자 멘토링 그랬는데 이것은 우리 사회 선배들이지요, 선배들인데 우리 민주평통에서도 사실은 이 멘토링 사업을 했어요, 북한이탈 주민들. 우리 사회에 적응하는데 민주평통자문위원들 한 분 한 분 희망하는 분에 따라서 한 분 한 분 연계를 해서 계속 밥도 같이 먹고 대화도 나누고 하는 멘티, 멘토링을 하는데 사실 아까 하는 연장선상에서 굉장히 필요합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다 딱 막히면 피가 딱 막히면 못 뚫고 나가잖아요.
그때 개인교사를 딱 붙여주면 막혔던 게 풀어지면서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그러잖아요. 아주 작은 부분지만 그걸 못 풀어서 그렇거든요. 그런 것처럼 이런 멘토링 사업도 사실은 또 참 중요하다 그런 생각을 해요.
인생의 선배들이 그렇죠? 자기는 살아봤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답변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