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청소년, 유럽을 내가 비교하진 않지만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사실은 자기 진로에 대해서 진로나 또 설계, 진로설계에 대해서 사실은 교육이 필요해요. 우리는 많이 늦죠. 대학 과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고등학교 때도 사실은 특성화고가 있고 인문계가 있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거기에서도 사실은 그런 교육이, 사실은 진로교육이 굉장히 부족한 게 우리나라의 현실, 요즘 좀 생겨나요 시범적으로 중학교에서도. 유럽은 애프터스쿨, 배낭여행이라는 게 그런 거거든요. 배낭을 메고 자기 자신을 탐색하고 진로를 모색하는 이런 건 필요한데 사실 저는 굉장히 한 부분이지만 학교에서도 사실은 아까 제가 잘못 들었는데 강남구 구민회관을 통해서든 학교에 전문가를 교육지원과에서 해야 되나, 파견을 해서 정말 경험이 있는 자꾸, 우리도 그렇잖아요.
인생을 살다 보면 길을 한번 잘못 들면 내 마음대로 유턴이 안 되는 거예요. 유턴하는 데까지 가야 되는 것처럼 인생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런 교육이 참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해보고 여기 어떻게 청년구직자 6,000명이라는 것은 어떻게, 어떤 산출해서 나온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