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그런데 그거하고 메타버스 하고는요 정말 차원이 달라요. VR하고 AR은 이거 뭔가 이렇게 하다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재밌거든요?
그런데 메타버스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사용자가 자기가 직접 체험해야 되는 거기에 들어가서 자기가 뭔가를 해야 되는데 그게 내 아바타를 이용해가지고 한다는 게 아직 우리세대 저만 해도 이게 그렇게까지 익숙지 않고 낯선데 이걸 어르신들이 이거를 체험을 한다? 저는 그러니까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요.
이 사업은 보류했다가 나중에 다른 과에서 먼저 이게 시범사업을 어차피 할 거면 그 때 하고 나서 체험을 해 보고 이거 괜찮으니까 어르신들도 한 번쯤 해보는 게 어떨까 이렇게 접근하시는 게 어떨까요? 이거 막상 해놔도 지금은 메타버스가요 그렇게 시스템이 이제 고도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재미없는 수준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추천을 드리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꼭 필요하다고 하면 할 수 없겠지만 이게 AR하고 VR하고는 정말 차원이 다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