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 천연재료가 됐든, 방부제를 넣었든 간에 일단 만약 예를 들어서 우리 그러한 음식이 우리 뒤에 있는 구청 직원님 자녀들이나 드신다고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고로 지금 우리 국장님 더 이상 이야기를 말을 못하게 만드는데 옛날에 했던 그 시스템 그대로다 보니까 앞으로 내가 확실하게 개혁을 하든, 바꾸든 어떻게 하겠다 하는 말씀 내가 분명히 믿고 싶고요. 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제가 3년 이상 조금 들어와서 의정생활을 하면서 국장님들의 어떤 입발림 소리에 상당히 정말 실망이 많은데 우리 이호현 국장님은 남보다 애사 또 복지쪽에 관심이 많이 있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 가지 더 첨언을 시키면 이 푸드뱅크는 지정기탁이라든가 후원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게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우리가 여기에 나타나지를 않지만 그러한 부분들이 직원들이나 이런 탐을 내게 되면 더 큰일이 생기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이 큰일이 생기기 전에 점검하고 관리해야 됩니다. 누구나 사람이 보게 되면 탐이 나게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그네들이 잘못됐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구에서도 정기적인 관심을 가지고 체크도 하고 또 체크만 할 게 아니라 확실하게 원인과 이유를 다 해서 앞으로 그러한 일들이 안 생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