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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29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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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무조건 민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민원 넣는 사람은 민원 넣는 사람의 취향이고 그 외에 분들은 또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구청도 기준을 가지고 자꾸 어둡다 그러면 또 하나 달아주고, 어둡다 그러면 밝게 달아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 주변 경관, 경관등 얘기하셨는데 밤은 밤다워야지 밤이 대낮 같으면 뭐 하려고 살아요?

그 어떤 조용한 산책길을 걷고 아까 식물 이런 것도 영향이 가지만 경관등도 그래요 잘못 달아놔, 도로관리과에서 했지 싶더라고요 일원동, 조용하게 산책하러 나왔는데 무슨 라스베가스에 온 것처럼. 핑크빛을 돌리고 이런 것은 나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빛 공해라고 그러잖아요.

빛도 지나치면 공해거든요. 그래서 지금 봉은사 둘레길에 대해서 질의에 답변하시는 거 보면 몇 차례에 걸쳐서 보완을 하고 있는데 무슨 기준이 있어야지 해 달라고 그런다고 또 해 주고 해 달라고 그런다고 또 해 주고 이건 아니지 않느냐?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