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남일 의원 발언
위원 잘 알았고요. 그 다음에 뒤에 팀장님도 계시지만 제가 먼젓번에 수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승강기 앞에 보게 되면 출입문에 보면 원래 일본말로 도아다리라 그러는데 그게 제대로 수리가 안 되고 있어요. 지금 막달 돌아오면서 아까 김형대위원이 얘기했지만 4층, 5층 계속 수리를 이어지는데 지금 이쪽에 여기 나가다 보면 우측에 엘리베이터 하나 운영하는데 보게 되면 한번 이따 가서 점검 좀 해 보시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밑에가 꺼져가지고 지금 그거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그거를 1층부터 6층까지 일관성 있게 이런 돌 같은 거로 해야 되는데 임시 땜빵이라 그럴까요 임시적으로 만들어 놓다 보니까 계속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 말씀이지요. 제가 의회 3년 전에부터 그런 얘기를 했는데 다른 수리는 다 되고 인테리어가 됐는데 그것 만큼은 계속 지금 안 되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두 번째 여기 나가시게 되면 이번에도 며칠 전에 비 오니까 양동이를 갖다가 죽 늘어놓고 그거 아주 볼썽사납더라고요. 과연 그게 강남구의회의 회의장 앞에가 비가 좀 온다고 양동이 갖다놓고 볼썽사나우니까는 그것도 빨리 처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어떻게 먼젓번에 여기 다시 재건축 한다거나 수리한다는데 계획은 잡혀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