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추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 지역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뭐가 들어가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이게 단독 건물이 아니고 구조적으로 이렇게 접근성, 심리적 접근성 이게 과연 우리 강남구의 공공기관이냐 아니냐를 인식하는데 주변 주민들이 헷갈릴 수 있다. 보통 보면 기부채납을 하면 모서리에 지금 루체하임 일원동 바로 앞이지요, 루체하임처럼 모서리에다 단독 건물을 지어서 거기에 건강가정지원센터나 다 들어가요. 뭐가 들어가는 거는 비슷한 거 다 들어가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개발을 하면서 건물의 구조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하는데 여기는 재건축과장님이 말씀했어요. 이 개발 방식은 좀 특이한 방식으로 개발이 된 곳이에요, 8단지가.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경우가 없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답변을 들었어요. 그래서 단독 건물 아니면 모서리에다 다 그렇게 했는데 여기만 그렇답니다. 특이한 서울시와의 개발 방식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하는데 그래서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접근성 아주 뛰어납니다. 그다음에 위치성도 좋아요. 주변에 단지, 아파트도 많고 학교도 둘러 쌓여있고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부분 때문에 8단지가 자꾸 그런 말이 나오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 보면서 자꾸 아까 다른 성동구도 몇 군데 있고 송파구도 많이 있다고 하니까 저도 아까 이호귀위원님의 뜻에 동의를 하면서 그래서 앞으로는 더 심사숙고해서 결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