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돌출 간판이 아니고 평면 간판은 바로 앞에서 봐야만 알 수 있어요, 정면에서. 그래서 우리 이런 공공기관이나 이런 것은 지금 우리가 들어가는 시설 건너편에 앞에 보면 우성스포츠센터라는 간판이 있어요. 그것은 어떻게 돼 있냐하면 보도 쪽에 이쪽에 어느 한 부분에 탑식으로 별도의 조형물로 이렇게 탑식으로.
건물의 돌출이 아닌 우리 보행자에게 지장은 안 주면서 탑식으로 올라가서 한 것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항상 얘기하는 게 그러지, 지나가면서도 주민들이 여기는 우리 강남구의 어떤 기관이다. 나는 구민으로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정면에서 바라보지 않아도 차로 가든 걸어가든 저기는 뭐가 있구나. 이게 참 중요하거든요. 그걸 또 강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보면 건물 자체에 돌출평면이 있고 그 앞에 이렇게 쭉 탑식으로도 있어요. 거기도 보면 많은 유동 인구가 어디냐 하면 수서경찰서 작은 사거리를 차가 많이 다니고, 그 외에 소방도로는 그 주민들만 다녀요. 그래서 평면 간판을 해 놓으면 그 앞에 7차랑 현대 한 동 있는 주민들밖에 몰라.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돌출 아니면 보도블록에서 건물 후퇴선에 이렇게 조형물을 높이 세워서 사방에서 봐도 아, 저기는 예를 들어서 강남미래교육센터구나 강남구에서 하는, 그런 것을 좀 강구를 해서 보완을 해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