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김진홍위원입니다.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고 또 의회보 그다음에 아까 우리 홍보와 관련된 복진경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도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예결위인지 행정사무감사였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강남구를 홍보하는데 해외 매체를 많이 뉴욕이나 이런 데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그래서 해외만 홍보하지 말고 또 구청장의 정책홍보만도 하지 말고 우리가 보면 YTN이나 이런 연합뉴스를 보면 각 지자체의 홍보를 하고 있어요. 안동, 청주 이렇게 오시라는 얘기일 수도 있고 어떤 자기들의 어떤 지리적으로나 어떤 걸 홍보를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뉴스 할 때. 그래서 지금 의회보 얘기도 나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그래서 지방자치제도를 하고 있고 그 자치제도의 특징이 그건데 우리 의회도 서울시의회도 의회 홍보를 하고 있어요.
TV를 보다 보면 분명히 시민을 위한 우리 서울시의회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합니다 라고 서울시의회 자체를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넓게는 우리 강남구를 YTN이나 연합뉴스에도 지금도 하고 있어요, 지방에 자치단체는.
그래서 그것도 필요하다는 얘기를 제가 했었고 지금 의회보 얘기가 나왔으니까 얘기하는데 물론 예산이 다 편성이 된 상황에서 내년도여야 겠지요. 내년에 우리 국장님께서 사업을 구상하고 계획하실 때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의회도 딜라이브, 강남구의회가 전국 단위의 방송에 홍보할 필요는 없고 할 수도 있지,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도 우리 의회가 정말 구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는 우리 의회 홍보도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지 않냐, 기획하시는데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