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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300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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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그 팀이 이게 분명히 필요한 기구인데 이 팀에 이 인원의 과를 둘 필요가 있을까? 예를 들어서 저도 복지에서 왔지만 여기 와서 보니까 스마트과하고 그다음에 뉴디자인과 중복된 게 너무 많아요.

이게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되면 각자 밥그릇 싸움, 이쪽에서는 이미 스마트교육을 하고 있는데 또 뉴디자인과에서는 로봇이니까 또 교육시키고 중복이 되는 게 많고 각자 사업을 하기에 바쁘거든요. 그러니까 이러한 게 왜 그랬는지가 조금 정리가 돼서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이런 생각도 들어요.

굳이 이렇게 처음부터 과를 하지 말고 팀을 해서 한시적으로 팀을 해 보고 그다음에 이게 법도 더 명확해지고 지금 과도기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법도 명확해지고 하면 과로 늘리는 게 맞지 않는가? 그런데 이게 처음부터 과를 늘렸다가 업무 중첩되고 한쪽은 약화되고 그러다가 또 분명히 이게 우리나라가 문제가 이렇잖아요.

한 번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타는 냄비 막 부글부글 끓다 갑자기 가라앉았다가 또 역민원이 들어오면 또 여기 살린다고 이게 여러 번 그런 걸 겪어서 우리는 그런 실수 범하지 않게 그러니까 한 가지 좋은 건 있어요. 과를 늘려서 과장의 자리를 하나 준다고 그러면 아마 우리 직원들한테 환호성을 받겠지만 우리는 구의원들이어서 그래도 예산의 적정성 그다음에 업무의 효율성 이런 걸 봐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서 제가 자꾸만 질의를 하는 겁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