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우리 오성희 어르신정책팀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구립 경로당이 새로 신축을 하는 경로당이 6개가 있는데 앞으로 올 하반기하고 2024년 하반기까지 해서 새로 거듭 아주 멋진 그런 규모도 커지면서 좋은 경로당이 탄생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경로당도 이제는 개념이 조금 변화돼야 되지 않겠나, 무슨 말씀이냐 하면 우리가 기존에 경로당 하면 어르신들만 가는 데다,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 삼성경로당이 먼저는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인데 곧 올 하반기 되면 지하 2층, 지상 4층이 돼요. 그러면 사실 우리 삼성경로당뿐이 아니라 다른 경로당도 마찬가지라고 보여지거든요. 우리 위원들이 경로당에 실제로 가면 하루에 이용하시는 어르신들, 요새는 거의 안 나오시지만 그전에 식사하실 때 보면 많아야 12〜13분 아니면 6〜7분, 7〜8, 6〜7분 대충 좀 그러거든요.
그래서 실제 경로당의 회원수 하고 매일 출석하시는 어르신 수 하고의 격차가 심해요.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는, 우리 해당 과에서는 그런 거를 정확히, 정확히 파악을 하셔서 물론 예산 관계도 그렇고 또 이제 그 경로당을 이렇게 새로 신축을 해서 공간이 좋은데 이거를 그 적은 어르신들 예를 들어서 저는 이제 제가 정확히 우리 삼성경로당을 파악하니까 7〜8 분 나오시는데 지상 4층까지 한다고 하면 그 공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물론 경로당이 어르신의 안락한 쉼터도 되지만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야 되지 않겠는가, 이제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또 우리 어르신들이 정보화 격차가 굉장히 심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이나 시니어플라자나 역삼이나 압구정이나 복지센터를 다니시는 어르신들은 그래도 거기서 정보화 교육을 받고 해서 많이 정말 스마트 기기도 잘 다루시고 하는데 이제 그렇지 않은 어르신들도 사실은 많잖아요. 안 나가시는 어르신이 사실은 더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은행도 거의 다 통폐합이 돼 가지고 사실 오프라인이 이제 많이 줄어들고 온라인으로 하기 때문에 그 어르신들이 은행에 가서 하는 업무를 못하시는 분들도 지금 점점 많아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우리 강남구에 그런 거에 좀 대비를 해야 되지 않겠나,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강남구에 구립 아니 구립뿐만이 아니라 지금 경로당이 167개라고 했는데 그 경로당하고 또 대한노인회 강남지회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사안하고 우리 대한노인회 강남지회 하고도 어떤 서로 관계가 계속 유지되고 하고 있는데 그 운영이나 거기에 대한 지도점검이 좀 더 필요하지 않나, 아마 국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도 잘 아실 겁니다. 지금 현재 우리 대한노인회 강남지회 하고 각 동의 경로당 어르신들, 회장님들 하고의 문제점, 현재 지금 일어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아마 파악을 하고 계신 줄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일들이 좀 발생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이제 우리 위원들의 바람이기도 해요. 오셔서 이쪽에서는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 이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해서 저희도 참 난감할 때가 있는데 그런 문제라든가 이런 걸 해서 특별히 또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정말 정기적인 경로당 어르신이나 총무님 같은 임원진들의 교육이 사실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 나오시는 어르신들이 이렇게 좀 소외감 느끼지 않게 좀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을 제가 늘 하고 있었고요. 마침 또 우리가 지금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로 우리가 메타버스 체험관하고 강남시니어플라자에서 스마트복지관을 지금 구축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이거를 제가 보면 그냥 사업 내용을 보면 이렇게 가상현실하고 증강현실 이런 거 체험만 할 것인가, 거기 좀 구체적으로 메타버스 하고 스마트복지관에 대해서 좀 어떻게 할 건가, 지금 실제로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