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재건축과장님한테 이건 여쭤보고 싶어서, 조금 전에 우리 복진경위원님이 말씀하신 현장점검 부분에는 저도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이거든요. 왜냐하면 저희가 재건축이 강남에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특히 요 근래에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다니다 보면 저희가 점검은 한 번쯤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해가지고 이거를 분기별도 좋지만 가능하면 저희 의원들도 현장점검을 해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고요. 이게 저희가 가끔 현장을 나가기는 하지만 대부분이 대기업 그런 큰 기업이 건설업이 하는 곳을 주로 가서 확인하기 때문에 그런 큰 곳에서 운영하는 곳은 대부분 그래도 잘 보호장비라든지 잘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런데 그 외에 작은 데를 다니다 보면 안전모도 없이 일하시는 분들을 종종 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점검이나 좀 그런 계도방향이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이 재건축이 계속 이루어질 텐데 이런 부분은 좀 신경써서 계도 쪽으로 잘해 주시고요. 그리고 재건축이 이루어지고 나서 부실공사 민원들이 요즈음에 많이 들어왔어요.
어제도 뉴스를 보다가 어떤 건물에 입주를 했는데 부실공사로 천정에서 물이 새고 균열이 일어나고 그런 뉴스를 봤는데 이게 실제로 강남의 재건축한 건물에서 이루어졌던, 제가 현장까지 가서 본 경우가 있어요. 이런 부실공사 부분은 입주자가 입증을 해야 된대요. 그런데 또 입증을 하려면 이 과정이라든지 절차들이 상당히 까다롭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게 들기 때문에 입주자들이 실질적으로 이런 걸 증명하기가 쉽지가 않은 상황이거든요.
근래에 이런 부실공사에 대한 민원 같은 거 들어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