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개인이 개인차량에 트럭에 기간제 근로자가 공무수행이라고 새겨서 기간제 근로자의 차량에 새겨 가지고 공무도 아닌 휴일에 개인 용도로 개인 집을, 정원을 도로를 막고 정원을 공원, 정원 조성 작업을 한단 얘기에요. 공무 아닌 사무를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물으니까 이미 공무는 안했는데 이걸 지금 지우지 못했다는 이런 식의 답변을 해요.
그러니까 이런 차량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기간제 근로자로 하다가 기간제 근로자가 안 하는, 그만두는 이런 사람이 자기 차량에다가 공무수행으로 해 가지고 다니는 차량도 있다 이런 얘기에요. 쉽게 얘기해서 공원녹지과에 모 기간제 근로자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항을 행정국장께서는 감사담당관을 동원하든 아니면 총무과장님하고 같이 하시든, 이런 것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관리를 좀 철저히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공무수행 이런 차량관리 그 분야에도 점검을 해서 일반 시민이 보게 되면 관공서에서 차량을 공무로 수행한지 착각한단 얘기에요. 그러면 공무수행 차량이 개인 정원도 수리해 주고 하네, 이렇게 오해받을 수 있는 그런 짓을, 행위를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 공무원들이 옛날에 언제 우리가 기간제니 이런 직원들이 많이 채용 안 했잖습니까?
그런 직원 없이도 다 개인 업무를 봤습니다. 심지어는 오래된 얘기지만 새마을청소도 다 했잖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유달리 기간제 근로자니 공공근로니 각종 인원이 공무원 인원이 엄청나게 늘어나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나와 있지 않는 정원 1,757명 외에 기간제 근로자 플러스 등등 인력이 어마어마하게 상상 외로 많이 늘어났다는 얘기에요. 해서 앞으로 이런 인력관리 분야도 우리 행정국장께서는 다시 한 번 정비를 해서 정말 열심히 공무원이 일하고 또 열심히 일하면 이렇게 후생복지라든가 여러 가지 복지도 타 구, 어느 구보다 우리 구의원님들이 적극 지원하잖습니까? 후생복지에 대해서.
그렇게 해 주기 때문에 열심히 좀 일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이런 필요 없는 인력을 많이 좀 늘리지 말고 정비를 하도록 그렇게 해 주십시오. 행정국장 한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