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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30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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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지도도 있고 또 오게끔 하고 싶은데. 사실 이제 중장기로 봤을 때 지금 코로나가 굉장히 지루하게 계속 연이어 지는데 올해도 과연, 이게 그래요. 홍보를 하자마자 하면서 대량으로 하면서 사람들 유치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자고 있단 말이에요.

아무 행사도 못하고 의료관광도 못하고 또 제가 우리, 본위원이 몇 위원들하고 코엑스를 방문했는데 코엑스에서 조차도 외국인의 포럼이나 업체가 하나도 계약이 안 된 상태거든요. 우리가 또 그런 것을 활용을 해서도 마케팅을 이용해서 홍보를 해서 유치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너무 장기화되면 이게 정말 밑 빠진 독에 물붓기인데 차라리 전반기에는 조금 잠시 좀 관망하셨다가 후반기부터 하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인데 실장님, 어디 거기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천편일률적으로 계속하는 게 아니라 이제 봤더니 코로나가 조금 더 장기화되고 아직은 정부, 그러니까 세계 추세를 봐야 되겠으면 그때 홍보, 여태까지 해 놓은 게 있으니까 홍보를 했을 때 그냥 그거와 동시에 확 해 주면 좋은데 연말까지도 코엑스가 외국인 업체가 하나도 안 잡혔대요.

그리고 지금 저희들 한국에서도 막아놨단 말이에요, 차단시켜 놓고. 서로 교류도 안 하고 그럼 올 기회가 없는데 아무리 좋은 영상에 가고 싶다, 가고 싶다지만 이게 정말 실질적으로 와서 이루어져야지 우리 홍보실장님도 이제 업적이나 실적이 나올 건데, 조금은 좀 장기화될 것 같으면 조금 한 템포 쉬었다가 하반기에 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실장님,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