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거의 5시간, 6시간을 그냥 비워두시는 상태예요. 목요일 빼놓고는 이거를 강의를 한두 개 정도는 더 들어가도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비워놓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고 그다음에 개포힐링센터 같은 경우에는 아마 주민들이 여기는 일반적으로 이용을 많이 할 텐데 여기에도 제가 시간표를 만들어 봤더니 비는 시간이 너무 많거든요. 지금 목요일 같은 경우에는 점심시간 그러니까 월, 화, 수, 목, 금이 보면 점심시간에는 어떤 클래스가 하나도 없어요.
클래스가 하나도 없고 목요일은 2시50분에 마지막 강의가 끝나고 나면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면 이거는 과연 주민들이 원하는 바가 이거일까? 거기를 그냥 자유롭게 이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많아서 그런 걸까?
아니면 정말 수업을 더 하고 싶은데도 이게 강좌가 없어서 이렇게 되는 걸까? 저는 지금 많이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건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를 빨리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강좌수도 늘리고 좀 다양화를 시켜서 좀 더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을 시켜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