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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300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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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년도에 제가 예측하기를 1일 제가 1만 명이 넘을 거라고 12월에 제가 말씀드린 것 같아요. 그때 제가 1만 명 넘는다고 할 때 저 자신도 놀라면서 1만 명이 넘을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1만 명이 아니라 3만 명을 넘어서 지금 5만 명이라는 수치니까 이거 정말 대단히 심각합니다. 이게 우리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참 우리 대한민국이 이렇게 질병에 취약한 나라가 됐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참 이런 일선에서 참 고생을 하고 계시는 보건소의 모든 직원분들, 우리 구청의 직원분들 정말 고생하시고 계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스럽다고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1차, 2차, 3차 부스터샷까지 맞으면서 거기에 부작용으로 심각한 질병과 또 사망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리 국가나 강남구에서는 이에 대한 어떤 부스터샷에 대한 위험성 이런 거에 대한 홍보는 전혀 없이 그냥 부스터샷 맞으라 이렇게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기저질환이 있다든가 이런 사람은 어떻게 부스터샷에 대해서 주의를 한다든가 이런 안내가 전혀 보이지가 않아요.

코로나 뭐 오미크론은 코로나19에 비해서 어떤 치사율은 낮다고 하지만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이런 현실 앞에서 과연 어떻게 이렇게 됐나, 세계적인 현상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가에 따라서 다 그러니까, 적은 국가도 있고. 소장님께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부스터샷에 대해서 이게 부작용이 어떤 통계가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