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그전에 제가 보니까 과천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숙소로 개포9단지에 숙소를 제공해서 거기서 직원들을 위해서 숙소로 제공한 그런 것이 기억이 나요. 우리 강남구에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합격을 해서 발령을 받아서 지방에서 갑자기 온다든가 이런 부분에서 보완, 배려 차원에서 이런 것도 필요하다고 말씀한 것에 저는 공감을 합니다. 또 이게 한 번 하면 2년, 3년 장기적으로 이렇게 제공을 하는 게 아니라 단기적으로 어떤 숙소라든가 어떤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서 그런 차원에서 운영이 된다면 그렇게 나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러니까 다만 그걸 선정하는데 있어서 어떤 기준은 우리들이 주민들이나 이게 이해가 되게끔 하는 어떤 규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아쉬운 부분인데 어쨌든 그것을 현재 자산을 이용하는데 있어서는 조례가 필요하다 그러고 나서 이 조례가 통과되면 좀 더 구체화 돼서 실행을 하든지 해서 매각을 할 것인지 아니면 계속 유지할 것인지는 같이 공감대가 형성되는 차원에서 고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당장은 그걸 운영하기 위해서는 조례가 필요하다 이렇게 이해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