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논현2동, 역삼1동, 역삼2동 구의원 강을석입니다. 오늘 아침에 비도 오는데 이호현 국장님과 또 어르신복지과장님, 보육지원과장님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기 위해서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어르신복지과장님과 보육지원과장님 두 분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구에 노인정이 169개소라고 아까 말씀하셨죠. 그리고 제가 아는 바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7만9,000명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남구지회에 등록하신 어르신이 7,000명 정도 맞죠?
등록된 분. 그리고 이제 제가 파악해 본 걸로 그래서 그걸 한번 황수현 노인회장님한테 여쭤봐도 그건 알 수 있는 거니까. 그리고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환경에 계신 노인들이 우리 지회나 가입 안 하고 그런 분들이 한 1만5,000명이라고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어르신들이 점심식사 한 끼를 하기 위해서 노인정도 오시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아까 과장님께서 식사비를 가지고 외부 식당에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참 좋은 그런 정책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8,000원 갖고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짜장면도 8,000원이거든요. 보통 9,000원 받습니다. 그렇다면 그걸 현실에 맞춰서 식비를 인상해 주실 의향은 없으신지 그 문제하고 노인정이 169개소인데 그 노인정이 지금 안 쓰시는 게 11개 노인정이라고 제가 봤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강남시니어플라자와 같은 그런 복합 커뮤니티를 갖춘 아니면 노인정 160개소를 다 쓰는 것보다 역삼2동 같은 데는 구립이 2개밖에 없고 전부 사립입니다. 또 역삼1동 같은 데는 6군데에 사립 두 군데, 논현2동은 제가 파악한 것으로써는 세 군데가 구립이고 사립이 두 군데입니다. 제 지역구이니까 제가 파악한 거는 그렇습니다.
다른 강남구 전체로 한다면 사실 열악한 환경, 옛날 구옥을 갖다가 이렇게 그냥 사용하는 경로당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노인 어르신들이 예전에는 그냥 와서 잠자고 놀고 이랬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오셔서 IT도 하고 이렇게 공부도 하고 소양교육도 받고 이렇게 하신다면 노후에 여가선용에도 굉장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돼서 169군데를 전부 다 이렇게 구옥 같은 걸 쓰는 것보다 강남시니어플라자마냥 복합타운을 만들어서 목욕탕도 만들어 드리고 거기에 운동기구도 넣고 해서 한 동에 6개, 9개를 할 게 아니고 두세 군데 이렇게 구역별로 해서 잘 지어서 거기 오시면 식사도 해결하시고 건강검진도 받으시고 또 운동도 하고 이렇게 한다면 또 공부도 할 수 있고 노후에, 이런 장소를 만든다면 얼마나 노인들한테도 양질의 서비스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그 문제를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노인이 지금 2021년도에 882만명이랍니다.
그런데 이게 노인 인구 증가율이 제가 알아본 걸로는 2070년도 되면 우리 국민의 46.4%가 65세 이상 노인이 된답니다. 그럴 걸 대비한다면 앞으로 젊은층, 유아에도 투자를 해야 되겠지만 근로 조건도 60세에서 퇴직이 아니고 앞으로 70〜80대도 일해야 될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노후 시설도 현대 시설을 갖추는 방법이 없겠나, 이걸 좀 고려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보육지원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를 하기 때문에 좀 길어져서 미안합니다. 위원장님. 지금 교육을 하면 우리가 예전에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한번 들어보셨습니까?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에 끌려서 밥을 먹으면서 교육을 받는 교육, 가정교육입니다. 두 번째로는 사회교육으로써 학교 교육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식 교육을 하죠.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사회교육으로 해서 인간관계를 형성을 합니다. 거기에 집에서 교육 할 때 한 자식만 낳기 때문에 애지중지 키워서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냄새 나서 싫어한다, 이런 것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매체에서. 그렇다면 그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밥상 교육, 학교 교육, 사회교육에 인성교육을 첨부시키면 어떻겠나,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보육지원과가 교육구청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처음부터 어린이 교육을 인성교육을 시키면 학우 관계에도 좋고 이러지 않겠나. 그래서 우리 어린이집이 강남구에 183개소가 있죠. 맞습니까? 183개소라고 제가 파악을 했는데 거기에 어린이집 교사들이 있습니다.
교사들이 있을 때 어린이집 교사와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처우개선이 어떤가 해서 초등 교육의 중요한 거는 영유아대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4세 이하 아니면 학교 들어가기 전, 보통 예전에는 영유아 하면 학교 들어가기 전 한 8살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때 교육을 잘 시켜야 되는데 어린이집에서 학대 건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어린이집 학대 건.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때마다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어린이집 교사의 처우를 금년에 이런 걸 좀 현실성에 맞게 올려줘서 그분들의 교육도 시키고 주기적으로 어린이집에 오는 영유아가 내 자식이다, 내 손주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돌봄을 한다면 그런 학대가 없어지지 않겠나, 그거를 보육지원과장님께서 어떻게 하실 방법이 있으신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