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형곤위원님께서도 한전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기본적으로 한전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50대50으로 자기네 지분에 대한 것은 준비가 돼있고 그 준비가 안돼 있는 것은 강남구예요. 지자체가 지금 안돼 있습니다.
우리가 치수과 요새 오수, 우수 분리관도 추진하고 있는데 강남구 22개 동에 한전과 통신시설이 많이 주택가에 돼 있잖아요. 이것을 결국은 한전과 통신 지중화 사업은 꼭 해야 되는 사업인데 이것을 적극적으로 강남구가 해야 된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산은 어쨌든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치수과 오수, 우수 분리사업을 보면 한 20억에서 많게는 27∼28억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한전에 전기 통신 지중화 사업은 그것보다 훨씬 적을 걸로 생각하고 어쨌든 거기에 대한 50%는 한전은 준비돼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 앞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를 잠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