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강을석위원입니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드는데 노력하시는 정제호 안전교통국장님과 강남구청 공무원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우선 정찬식 재난안전과장님과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도 강남구에서는 온수 배관사고와 구룡마을 화재 그리고 대모산 화재 등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기로는 재난 현장에서 대응하기에 장소와 계절적인 요인 등이 작용해서 대응하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눈이 오든지 비가 많이 오는 경우 고온 또는 영하로 떨어지는 상황에서 담당공무원들이 대응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재난이나 안전사고 예방 또는 수습과정에서 지휘소의 연기 또 불길, 가스 등 공무원의 안전이 염려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휘소 차량 등은 준비가 돼 있는지 아니면 설치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르신 지하철 승차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르신들께서 지하철을 이용하고 버스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어르신들께서 반쪽짜리 복지행정이다, 이런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서울시와 협의해서 어르신들이 지하철 승차 후 버스와 연계시키는 방안이 있겠나? 아니면 그걸 추진하고 있는지 그 말씀을 여쭙고 자전거 활성화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지만 강남구가 지금 따릉이가 5,072대인가가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남구가 2,023만3,000세대가 되는데 만약 4세대에 한 대꼴로 자전거가 있다면 약 5만대의 자전거가 또 개인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 65대의 공기주입기가 설치돼 있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게 한 5만대 지금 5만5,000대가 강남구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65대의 주입기를 가지고 충분히 가능한지?
아니면 기계식 주입기를 설치하기에 시간과 돈, 자금의 문제가 있으니까 지하철역 입구라든지 공공주택 입구 아니면 나들목 같은 데 기계식 주입기를 설치해서 주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편리하게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그걸 설치해 주십사 하는 질의를 드립니다. 두 분께 질의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