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중대재해예방실장으로 첫 선의 박훈홍 우리 실장님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이런 중대재해가 강남구에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또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사항을 예방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사전에 점검이나 안전을 위해서 일을 한다는 그런 목적에서 굉장히 바람직한 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전에 우리 안지연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실은 부구청장 직속이라면 앞으로 가능하면 부구청장도 참석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님께서 잘 각인하셨다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어쨌든 중대재해 예방은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또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이번 장마로 인해서 우리 22개 동에 25개 문화센터가 있습니다. 전부 한번 안전점검을 한번 실시해 주시고 특히나 세곡문화복합센터가 1월 1일 준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장마에 상당한 피해를 봤습니다, 누수 현상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이러한 점검은 꼭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또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우리 직원들의 또한 사전 정신적인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건강관리 특히나 강남은 특히 강남의 남쪽으로 대모산 특히 양재천, 세곡천 이런 데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관리하시는 우리 직원들이 계신데 그분들에 대한 건강관리 특히 병충해 소독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건강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분들에 대한 건강관리에도 역점을 둬서 사전 예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