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미미위를 하기 전에, 공고하기 전에 미미위 만드는 사업 방식이나 또 지금 미미위를 만들어 놓고 또 없애겠다고 하는 이런 즉흥 행정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하나 함으로써 2년 만에 예산을 거의 1,000만원을 낭비하고 그 당시에도 제가 본위원은 구정질문 통해서 미미위를 하면 안 된다라고 왜냐하면 어떤 브랜드는 좋지만 그 브랜드 자체가 주민의 여론도 수렴하고 의회도 승인을 받아서 다 함께 그게 공감이 가는 브랜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누차 본 위원은 설명을 했고 이거는 좀 자제해 줬으면 좋겠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정책에 의해서 우리 또 국과장들이 만드신 것 같아요.
그런데 2년만에 또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이렇게 해서 1,000만원 예산, 행정적인 낭비 참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일을 하실 때 좀 더 면밀히 중장기적으로 생각을 하셔서 좀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혹시 지금 조문 부칙 전에 개정 조례안 3쪽에 보면 이쪽에서 틀린 거 발견한 거 없으십니까?
국장님. 3쪽에 조례안 해서 거기 보면 별표1 연번 3인데 별표 연번 3이 틀린 건지 아니면 그 뒤쪽에 연번이 순서가 틀린 건지 어떤 게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