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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30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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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그동안 이렇게 내용을 보면 다 하고 있었던 내용이에요. 이걸 명문화해서 좀 더 프로그램 개발이나 보급에 관한 그런 업무까지도 위탁업체에 위탁을 할 수 있다 라는 명시된 것은 굉장히 좋아요. 다만 지금 세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 가면 쓸모 없는 TV만 보고 폐쇄적이라는 거죠. 그래서 경로당은 인근 자기 아는 또래 사람들만 오고, 거기 가다 보면 또 배척되는데 지금 시대가 바뀌고 있어요.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위탁한다는 것보다도 우리 국과장께서는 어떤 프로그램에 어떻게 니즈에 맞느냐는 그런 것도 조금 제안을 위탁업체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지금 베이비부머 시대가 지금 노인화가 돼 가지고 굉장히 노인들도 이제 많이 매개체도 이용하고 활성화가 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타구 사례는 어떤지? 그다음에 우리 해외 사례는 어떤지를 좀 보시고 저는 조금은 공부를 해봤어요. 문제는 폐쇄가 아니라 개방적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를 아이들과 어르신과 함께 쓸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보고 거기서 일자리 알바도 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고 아니면 그 매개체를 이용해 가지고 닌텐도나 게임기 넣어가지고 어르신하고 함께 하고 아이들도 하고 이런 사업으로 조금 업그레이드 돼야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보신 적이 없는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