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향숙 의원 발언
위원 이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그동안 이렇게 내용을 보면 다 하고 있었던 내용이에요. 이걸 명문화해서 좀 더 프로그램 개발이나 보급에 관한 그런 업무까지도 위탁업체에 위탁을 할 수 있다 라는 명시된 것은 굉장히 좋아요. 다만 지금 세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 거기 가면 쓸모 없는 TV만 보고 폐쇄적이라는 거죠. 그래서 경로당은 인근 자기 아는 또래 사람들만 오고, 거기 가다 보면 또 배척되는데 지금 시대가 바뀌고 있어요.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위탁한다는 것보다도 우리 국과장께서는 어떤 프로그램에 어떻게 니즈에 맞느냐는 그런 것도 조금 제안을 위탁업체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지금 베이비부머 시대가 지금 노인화가 돼 가지고 굉장히 노인들도 이제 많이 매개체도 이용하고 활성화가 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타구 사례는 어떤지? 그다음에 우리 해외 사례는 어떤지를 좀 보시고 저는 조금은 공부를 해봤어요. 문제는 폐쇄가 아니라 개방적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거기를 아이들과 어르신과 함께 쓸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보고 거기서 일자리 알바도 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고 아니면 그 매개체를 이용해 가지고 닌텐도나 게임기 넣어가지고 어르신하고 함께 하고 아이들도 하고 이런 사업으로 조금 업그레이드 돼야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보신 적이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