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어제도 제가 개포4동에 새마을 자치회 모임을 갔는데 거기 있는 분들 중에서 상당수가 그 민원을 주셨어요. 아마 이제 개포4동 주민센터 동장님 통해서도 아마 조만간에 민원이 들어올 텐데 그것 때문에 이제 말씀드린 부분인 거고요 그건 하여튼 지속적으로 선제적으로 해달라는 것 좀 부탁드리고 두 번째 여기 강남힐링숲 조성지 이거에 관련돼서요 힐링숲이 만들어지면 여기 사람들이 이용을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려면 접근성이 용이해야 되는데 힐링숲이 이제 두 군데 만들어지잖아요, 구룡터널 쪽 그다음에 한전 변전소 쪽 되는데. 구룡터널 쪽 그쪽 보면 그 앞에 달터근린공원에서 나오는 생태육교가 있고 그 생태육교에는 계단이 있다 보니까 이제 양재대로 그 넓은 양재대로를 사람들이 횡단을 해가지고 이렇게 넘어가는 게 상당히 쉽거든요. 그런데 저쪽 한전 변전소 그쪽은 그 앞에 생태육교가 블레스티지하고 아너힐즈 사이에 있는 생태육교에 계단이 없어요.
양재대로가 이렇게 크게 있으면 대모산 쪽 말고 이쪽 블레스티지 쪽 그쪽에 보면 계단이 없는데 제가 여러 번 답사를 해 봤는데 거기가 경사가 완만한 지역이 있어서 계단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 용역사업을 할 때 그 부분도 그 계단 역시 왜냐하면 이게 생태공원 활용한 힐링 숲을 활용하는 실질적인 방안이다 보니까 꼭 있었으면 하거든요. 특히 거기 앞에 1단지가 2024년 1월에 입주가 시작이 되면 1단지 쪽 사람들이 이 공원을 상당히 많이 이용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여기 주로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 노년층하고 유소년층들이 많이 이용을 할 텐데 그분들한테 있어서 양재대로 이게 관통해서 넘어가는 게 아주 힘들거든요. 차를 가지고 가지 않는 이상은 그러다 보니까 꼭 거기에 계단이 꼭 있으면 상당히 좋고 또 그 계단이 있으면 마찬가지로 여기 지금 블레스티지 쪽 주민들이 민원이 지금 아주 많은데 아마 많이 들어오실 거예요. 아파트 관통해가지고 지금 자꾸 저쪽 대모산 넘어가고 있다.
생태육교 지난다는 그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데 그것도 상당히 많이 해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좀 꼭 좀 부탁드리고 두 번째가 블레스티지 쪽에 이거 역시도 힐링숲 사업의 연계사업 중에 하나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대모산 이용하고 이쪽으로 해가지고 생태육교 이용을 해가지고 블레스티지 쪽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생태육교를 넘어와서 이게 블레스티지 쪽 그쪽에다가 노상방뇨를 지금 상당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지금 상당히 미관에도 안 좋고 냄새도 지금 상당히 많이 나는 상황이고 특히 거기 아파트 계신 분들이 창문을 못 열 정도다라고 해가지고 아주 민원이 지금 상당히 심각한데 이제 그래서 드리는 얘기인데 이 생태육교 건너편 쪽에다가 이 사업에 있어 화장실을 좀 이렇게 같이 물론 그 화장실 부지는 아니에요, 이번에 있는 데.
그런데 이제 그쪽에 같이 화장실을 1개소 정도, 이 아파트 쪽에다가 하면 냄새 때문에 또 다른 민원이 발생할 것 같고 대모산 쪽으로 생태육교를 넘어온 근처 어딘가에 그 부분을 좀 해주셨으면 한다라는 게 요청사항입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