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이 정도 있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가 단속보다는 이거에 대한 기초자료를 가지고 그분들에 대한 홍보를 거기다 부착을 하면 돼요. 과태료가 얼마 부과된다, 이 충전소 기계에다. 그러면 짧은 시간에 우리가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거고 인건비도 줄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급속에 대한 그런 홍보도 붙일뿐더러 우리가 이걸 앱에 띄워줘야 합니다. 제가 전기차를 운행하는 사람하고 얘기를 해 보니 갑자기 충전소를 찾으려는데 어딘가를 빨리 갔는데 급속을 찾아야 되는데 급속이 굉장히 귀해요. 그런데 그걸 찾느라고 지방같은 경우는 몇 십 ㎞를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 강남구에 관내에 있는 충전소만이라도 우리가 빨리 어플을 개발해서 제공을 해줘야 되지 않냐. 환경과의 작은 일도 중요하지만 큰 그림을 그리고 접근해야 되겠다 제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게 부서의 내년도 사업계획에 꼭 좀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그러면서 이게 강남구에 급속충전소, 완속충전소를 누군가 급하게 강남을 방문했을 때 찾고자 하잖아요, 그럼 빨리 찾을 수 있는 거. 그리고 단속위주가 아니라 계도위주로 충전기계 옆에 당신이 이 차를 빼지 않으면 이만큼의 벌금을 낼 각오를 하고 하십시오 이런 하나의 경고메시지거든요. 그런 현장의 홍보 팸플릿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거, 이게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도 우리가 한 대니까 이거 다 순회하기도 힘들어요. 물론 하나 정도는 기동성 때문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향후에 차량을 늘리고 인력을 늘리는 것보다는 정말 스마트시대에 스마트강남답게 그렇게 행정을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셨으면 합니다.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