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별로 솔직히 말씀드려서 개선된 점이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이게 센터장들이 자기네들이 권한만 가지고 있으려고 그러고 책임은 잘 안 지려고 하는 이런 행태들이 여전히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에 대해서는 좀 사실은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셔가지고 이거를 역할 분담을 해주시고 책임 소재를 나눠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재단도 그렇고 공단도 그렇고 계속 위탁비용이 지금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센터가 증가함에 따라서 이건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본위원이 지난 4년 동안을 지켜보면 재단이나 공단에서 예산을 올리면 거의 뭐 그냥 그 예산을 그대로 다 받아주는 것 같거든요. 인력도 마찬가지고 인력 증원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중장기 계획이나 이런 거 없이 그냥 다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센터들이 각 동에 더 배치가 될 거고 문화재단이나 공단에서 위탁을 해야 되는 센터들이 더 늘어날 텐데 그러면 여기에 추계비용은 어느 정도 되는지, 사실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가지고 계셔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중장기 계획 같은 거, 추계 비용 해본 적은 아직은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