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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형곤 의원 5분자유발언

307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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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부분이 제가 이 조례를 발의할 때 제일 우려를 했고 제일 걱정을 많이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뿐만이 아니라 특히 전기트럭 같은 경우 지금 거의 중국제 위주로 많이 진행이 되고 있고 저희들이 거꾸로 중국에서 수입을 해 가지고 와서 분해를 해가지고 와가지고 반조립 형식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이런 시장환경이라든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제조하는 업체들 몇 군데랑도 연락을 하고 했었었는데 실제 전체 어떤 제품을 할 때 심지어 저희들 내부에 있는 현대자동차나 이런 데에서 만드는 기아자동차에서 만드는 제품자체도 100%는 국산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중에 일부 부품들은 외국에서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 하는데 전기오토바이 같은 경우는 어떤 업체 같은 경우는 그렇게 했을 때 배터리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국산위주로 진행을 많이 하면 한 40% 정도까지는 국산으로도 가능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돌아갔을 때 중국산 제품들이 많이 팔릴 거라는 그런 아쉬운 부분은 있고요. 다만 국산 쪽 제품들 중에서 내년 정도쯤에 출시되는 제품이 제가 제품명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앞바퀴가 이렇게 2개가 있는 전기오토바이가 출시예정이거든요.

그런데 그 앞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가 출시가 되면 많이 보급이 될 게 기대가 되는 게 그럴 경우에는 지금 보험료가 거의 배달오토바이들 중에서 부분적으로 1년에 거의 연간 500만원 가까이 내는 배달오토바이 노동자들도 있는데 앞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가 나왔을 경우 국산 전기오토바이가 나왔을 경우에 그거를 구매해서 배달을 할 경우에는 현저히 거의 100만원대 이하까지도 보험료가 내려갈 수도 있다라는 그런 의견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점차 많이 국산화 일부 많이 국산비율이 많이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