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형곤 의원 5분자유발언
사실 그 부분이 제가 이 조례를 발의할 때 제일 우려를 했고 제일 걱정을 많이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것뿐만이 아니라 특히 전기트럭 같은 경우 지금 거의 중국제 위주로 많이 진행이 되고 있고 저희들이 거꾸로 중국에서 수입을 해 가지고 와서 분해를 해가지고 와가지고 반조립 형식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이런 시장환경이라든지 하는 부분이 있어서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제조하는 업체들 몇 군데랑도 연락을 하고 했었었는데 실제 전체 어떤 제품을 할 때 심지어 저희들 내부에 있는 현대자동차나 이런 데에서 만드는 기아자동차에서 만드는 제품자체도 100%는 국산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중에 일부 부품들은 외국에서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 하는데 전기오토바이 같은 경우는 어떤 업체 같은 경우는 그렇게 했을 때 배터리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국산위주로 진행을 많이 하면 한 40% 정도까지는 국산으로도 가능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돌아갔을 때 중국산 제품들이 많이 팔릴 거라는 그런 아쉬운 부분은 있고요. 다만 국산 쪽 제품들 중에서 내년 정도쯤에 출시되는 제품이 제가 제품명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앞바퀴가 이렇게 2개가 있는 전기오토바이가 출시예정이거든요.
그런데 그 앞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가 출시가 되면 많이 보급이 될 게 기대가 되는 게 그럴 경우에는 지금 보험료가 거의 배달오토바이들 중에서 부분적으로 1년에 거의 연간 500만원 가까이 내는 배달오토바이 노동자들도 있는데 앞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가 나왔을 경우 국산 전기오토바이가 나왔을 경우에 그거를 구매해서 배달을 할 경우에는 현저히 거의 100만원대 이하까지도 보험료가 내려갈 수도 있다라는 그런 의견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점차 많이 국산화 일부 많이 국산비율이 많이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