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이도희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앞에서 존경하는 김현정위원님과 이동호위원님께서 다들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저도 덧붙일 건 거의 없고요 거의 다 대부분 동감하는 바인데 제가 봤을 때 지금 가장 문제인 것은 세무과가 지금 세무관리과,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인데 밑에 하부로 팀이 지나치게 많이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이 부서 제출 의견대로 세무부서를 과를 하나를 더 늘렸어야 하는 게 가장 시급한 문제가 아니었을까라고 저는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사실은 세무 쪽이 보면 그 내부 안에서 조직은 굉장히 인원도 많고 그런데 이게 사무실도 그냥 한 사무실 내에서 어디 이동하는 것도 이동하는지 안 하는지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그 큰 사무실 내에서도 직원들 간에 굉장히 좀 불편함도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 내부에서만 이동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일단은 3과 21팀이 4과 23팀으로 세무관리과를 세무부서로 개편하는 이 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장애인복지과 신설도 중요하고 시급하다고 하지만 진짜 주민들이 많은 대다수의 주민들이 와닿는 것은 어떻게 보면 세금에 관련된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이 세무과가 개편이 되지 않은 점은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한번 더 이렇게 조직개편을 하실 때 세무과를 4과로 1과를 늘릴 계획이 있으신지 과장님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