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총무과장에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정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공감되는 부분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어서 이번 민선 8기의 조직 개편안에 대해서 좀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많이 있습니다. 다만 옛날 과거로 한번 되돌아가면서 다시 한번 현재를 생각해볼까 합니다. 민선 4기 맹정주 구청장님 시절에 제가 당시에 총무과장을 했었고 당시에 교육지원과를 신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민선 4기에 대표되는 게 교육에 신경을 썼구나 하는 게 기억이 되고요. 민선 5기에 신연희 청장이 들어오셔서 관광진흥과를 신설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관광에 대한 거를 컨셉을 갖고 일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민선 6기에 신연희 청장 계속 재선하시면서 도시선진화담당관실을 신설을 해갖고 또 나름대로 도시개발에 대한 거라든가 기타 도시디자인 쪽에 좀 신경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또 민선 7기 정순균 청장 들어와서는 뉴디자인과가 생기고 뉴디자인국이 됐지요. 그런 거에 대한 또 새로운 기억이 납니다.
그럼 민선 8기가 들어오면 뭔가 좀 기대하는 그런 게 있었는데 사실은 좀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어요. 다만 조직에 대한 개편 조직편성권은 자치단체장한테 자율권을 많이 폭넓게 인정을 해주고 고유한 권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례안에 대한 행정기구 조례안에 대한 입법에 대한 권한도 의원의 발의가 안 되게 제한이 되고 있어요.
그만큼 자율권을 인정해주는 조례입니다. 그래서 민선 8기에 그 새로운 구청장이 오셔서 나름대로 그 조직에 대한 개편에 대해서 방향성에 대해서는 좀 부족한 점이 있지만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추후로 우리 의견을 제안을 해서 또 개편을 행정입법으로 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만 민선 8기에 들어와서 저는 잘한 부분, 이 조직개편에서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일단 과에 대한 명칭에 대해서 부족한 점도 있지만 세무1과를 재산세과 또 세무2과를 지방소득세과 같이 주민들이 이해하기 편하게 명칭 변경해줬다는 거 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요, 또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을 위한 한 1만5,000명의 장애인들이 강남에 등록이 돼 있습니다마는 그분들을 위해서는 장애인복지과를 신설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또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제가 현직에 있을 때 복지분야에 원래는 사회복지과하고 가정복지과 2개 과가 있었어요. 그런데 현재는 5개 과가 있지요. 복지정책과가 늘어났고 그다음에 어르신복지과 그다음에 여성가족과, 3개 과가 늘어났어요.
이게 4기, 5기 때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복지 2과가 복지 5과가 됐는데 이제 이번에 새로 늘어나면 복지가 6개 과가 되는 거지요. 옛날에 비해서 많이 증설이 된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야입니다.
또 문화체육과가 현재 굉장히 광범위하게 일을 하고 있어요. 그거를 문화도시과하고 또 생활체육과로 분과 하는 것도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뉴디자인과하고 스마트도시과, 전산정보과 3개 과가 통합이 돼서 업무분장을 해서 디지털도시과하고 스마트정보과로 2개 과로 축소 통합되는 것도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무튼 거듭된 얘기지만 민선 8기에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 명칭 변경 또 신설, 통합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더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자치단체장의 조직 편성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이번에는 통과를 시켜주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의회와 협력을 해서 추후에 새로운 제안을 또 해 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한 말에 대해서 좀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우리 총무과장은 제가 한 얘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