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지난 8대 이용자 수가 전무함에도 매년 지급해야 되는 3억원 단위의 이용료가 적절치 않다 라는 의견을 집행부에 제시했고 그렇게 해서 잘 받아들여주셔서 협약이 종료되었습니다.
이후에도 그 운영체제를 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시면서 정말 지속적으로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원 운영 종료로 결정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어 함께 유감을 표합니다. 설립 20년간 쌓인 노하우가 운영 적자라는 이유만으로 올해 말을 끝으로 이제 운영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강남구립교육원의 운영 흑자가 아닌 강남구민의 어학수요가 목적이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여기서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 교육지원과장님께서는 연구용역기간 동안에 업무부서에 이렇게 계시지 않았기 때문에 연구 첫 결과 방향이 교육원을 유지해야 된다라는 결과로 나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르고 계시지요?